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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Japan

[일본여행/오사카] 오사카에서 마주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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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오사카] 오사카에서 마주친 사람들


천하의 부엌이라 불리울 만큼 먹거리로 유명한 오사카.

오사카를 떠올릴 때는 도톤보리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 유명한 맛집들이
가장 먼저 생각날 정도이다.

오사카의 매력에 빠져 열 몇번을 방문한 지인분도 있는데,

교토나 나라를 방문하기 위한 관문 정도로만 생각했던 첫 번째 방문 보다는

두 번째 방문했을 때에 그곳의 매력이 마음에 다가왔다.
문화의 깊이가 느껴졌다고 할까!!

거리의 표정을 카메라에 담기위해서 오사카의 사람들을 담아보았다.








연인들이 달콤한 대화를 나누는 표정이다.

달콤한 대화를 나누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서로 좋아한다면 바라만 봐도 좋지 않을까!!








타코야키를 열심히 만드는 중업원.

오사카의 유명한 맛집들이 몰려있는 도톤보리를 걸을 때면
유명한 맛집의

독특한 간판과 함께 음식을 열심히 만드는 모습들이
시선을 끈다. 

은근히 식탐을 즐기는 나에게 오사카는 먹거리를 찾아 다시가고 싶을 정도이다.

















대중 교통비가 무척 비싼 일본에서 자전거를 이용하는 것은 흔한 일이다.

어린이 부터 나이드신 어르신까지 자전거를 이용하는 그들의 모습에서 검소함을
엿볼수 있다.

멋모르고 택시를 탔다가 1정거장 정도의 거리에 1,000엔이 나와서 깜짝 놀랬다.

공항에 늦어서 택시를 탔다가 항공권 가격이 나왔다는 이야기도 있다.^^ 








오사카의 최대 번화가인 도톤보리의 옆 골목에 위치한 호젠지 요코츠.

골목에 들어서니 양 옆으로 늘어선 전통 건물에 오사카의 옛 모습이 느껴진다.

옛거리지만 현대인의 걸음은 통제 할 수는 없다.

납작한 돌이 깔아져 있는 바닥에 비까지 부슬부슬 내리니 이곳 만의 운치가 느껴지고..

일본이지만
막걸리에 부침개가 생각난다.^^







얼핏보면 한국인 듯..그러나 자세히 보면 다른 매력이 느껴지는 일본.

비슷한 생김새를 가지고 있으나 자세히 보면 옷차림이나 화장,머리스타일,
분위기등 일본만의 느낌이 있다.










무언가를 만들고 파는 그들의 일상.

우리의 일상과 크게 다르지 않다.

그러나 우리처럼 쫓기는 것이 아닌 뭔지 모를 여유가 느껴진다.




















인상쓰고 있는 무섭게 생긴 아저씨 캐릭터가 시선을 집중 시키는 꼬치튀김 전문점 다루마.

무섭게 생긴 종업원들이 가게를 지키고 있을 것 같은 예감에 들어가기가
약간은 꺼려졌다고 할까!!^^

막상 들어가니 인상 좋으신 분들이 친절하게 맞아 주었다.














꾸밈없는 아이의 귀여운 표정이 잠시나마 입가에 미소를 짓게한다.

언제 부터인가 아이들의 밝은 표정을 사진에 담는 것이 나의 여행테마의 한 부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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