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Philippines2009. 12. 25.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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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어거스틴 교회는 마젤란의 십자가 뒷쪽에 있다.

 

입구에서 검사를 한 후 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는데 일요일이라 예배를 보러 온

 

사람들과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었다.

 

가까이 가서 아기 예수상을 보고 싶었으나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가까이

 

다가 갈 수 없어서 멀리서 바라만 봤다.

 

사람들이 많은 틈을 이용해서 소매치기들도 많다고 하니 조심.

 

 

성 어거스틴 교회는 아기예수라는 뜻의 '산토니뇨' 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진 교회이다

 

1565년 스페인의 초대 총독 레가스피와 안드레스 신부에 의해 세워졌고

 

마젤란이 당시 세부의 통치자였던 라자 후마본의 부인에게 주었다는

 

산토니뇨(어린 예수) 상이 안치되어 있다.

 

이 산토니뇨 상은 교회의 몇 번의 화재에도 산토니뇨 상만 불타지 않아 세부 사람들의

 

마음속에 깊이 간직한 수호신적인 존재이다.

 

어린 예수상은 내부의 유리상자에 보관되어 있다.

 

 


 

 

교회 마당에서 향초를 파는 아주머니.

 

교회는 잘 모르지만 교회에서도 향초가 이용되는듯...

 

 

 

 

 

 



 

 

 

 

 

 



 

 

교회 입구의 벽에 산토니뇨라고 써있다

 

 

 



 

 

내부의 모습

 

너무나 붐벼서 더 이상 안으로 들어갈 수 없었다

 

 

 



 

 

 

 

 

 


 

 

 

 

 

 

 


 

 

성 어그스틴 교회의 입구

 

들어오기 위해서 간단한 몸 검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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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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