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Nepal2009. 12. 25. 13:27
반응형



페와호수는 네팔의 포카라에 있다.

포카라라는 이름은 호수를 뜻하는 ‘포카리’에서 나왔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신혼여행지로 다시 오고 싶다는 포카라.

대부분의 여행자들은 페와호수 주변의 레이크사이드라는 곳에 숙소를 잡는다.

석양에 물든 페와호수와 이른 아침 호수 너머로 보이는 하말라야의 설산은 포카라를 잊지 못하게 하는 풍경이다.


 

 

 

 

 


.
.
.
.




 

 


.
.
.
.



 

 


.
.
.
.



 

 


.
.
.
.



 

 


트레킹이 끝난 후 포카라로 돌아와 숙소를 잡고 짧은 낮잠을 잔 후

페와호수를 보기위해 나왔다.

4일 동안의 트레킹으로 피곤했는지 이곳에서 몇 일 푸~욱 쉬고 싶었다..^^

평화롭고 고요한 이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계획했던 것보다 오래 머물다가 간다고 한다.

 

혹자는 포카라를 세계 3대 블랙홀이라 칭한다.

 

한번 가면 나오기 싫으곳이라 해서^^


.
.
.
.


 



.
.
.
.



 

 


.
.
.
.



 



.
.
.
.




 



.
.
.
.



 


날씨가 좋아서 멀리 히말라야가 보였다.


.
.
.
.


 

 


.
.
.







.
.
.
.

 





작고 앙증맞은 사원이 호수에 달랑 하나 있었다~

.
.
.
.

 






.
.
.
.








.
.
.
.

 





페와호수에 작은섬이 있는데 배로 갈 수 있었다.

섬에는 작은사원이 있었고 섬주위에는 물고기가 눈에 보일 정도로 많았다.


.
.
.
.

 





.
.
.
.

 






이른 아침에 히말라야의 설산이 모습을 드러냈다.

보트를 타고 페와호수 한가운데로 가서 바라보면 그 웅장함이

호수와 어우려져 더 멋지게 보인다.


.
.
.
.

 




 

반응형
Posted by 큐빅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