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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량특집] 섬뜩했던 여행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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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량특집] 섬뜩했던 여행의 기억


납량특집으로 섬뜩했던 여행지의 사진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심장 약하시거나 임산부, 어린이는 혹시나 충격을 받을 수 도 있으니
보지 않으셨음 합니다.










이집트 카이로에 있는 고고학 박물관의 카노푸스입니다.

카노푸스는 미라 만들 때 부패하기 쉬운 시신의 뇌나 내장을 제거해 담아놓는 항아리인데요,

앞에 있는 것은 피가 흘러내린 자국 같은 것이 남아있어 더욱 섬뜩하게 만드네요. ㅡ,ㅡ










중국 안양 은허박물관에 있는 중국 최초의 여장군 부호(婦好)의 묘입니다. 부호묘는 도굴되지 않고

완벽하게 보존되서 발굴되었는데
그 안에는 순장 유골 16구를 볼 수 있습니다. 그 중 하나인 유골인데  


빛을 받아 아늑한 포즈로 고이 잠들어 있네요.^^  순장되서 제대로 살지도 못하고 죽어간 분을 

 

생각하면 웃지 말아야 할 상황인데 놀이공원의 공포체험하는 장소의 모조 유골같이 느껴져

 

웃음이 나오는지 ㅡ,ㅡ










중국 상나라시대에 제물로 바쳐진 두개골입니다.

인간의 두개골을 제물로 바치는 행위는 상(商)나라 시대에 가장 중요한 풍습 중

하나였는데
제물은 다양한 형태로 행위 되어졌다고 합니다. 그 중에 사진처럼

 

인간의 머리를 쪄서 제물로 바친 행위는 가장 잔인한 행위였다고 하네요.








지옥의 전령사 같지 않나요? ㅡ,ㅡ

중국 상나라시대에 왕에게 제물로 바치는 행위로 적을 생포해서 순장을 시켰다고 합니다.










중국 상나라시대 군인의 두개골입니다.

이 병사는 당시에 머리에 4곳의 부상을 입고 사망했다고 하네요.

두개골에 창이 박히고 베어진 부상 흔적이 남아있어 충격적인 모습입니다.










중국 장사의 호남성 박물관에 있는 한조시대 마왕퇴의 미이라입니다.

살아생전에 절세 미인이었던 여왕도 죽어서는 그 아름다움을 유지하지 못한듯 하네요.

 미이라가 된 모습은 흉측합니다.
인생이 덧없음을 느끼게 한다고 할까요.










베트남 호치민의 전쟁 박물관에서 발견한 사진입니다.

베트남의 시각에서 미국의 잔인함을 알리는 사진들이 많았는데 그 중 하나입니다.

마음이 무거워지고 여러 가지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드는 곳이었는데

사람을 살생하는 전쟁은 어떠한 이유로든 정당화되지 말아야 하겠죠.










인류최악의 비극인 캄보디아의 킬링필드 주변을 걷다가 발견한 유골입니다.

당시의 상황이 얼마나 무섭고 끔찍했는지 상상조차 할 수도 없고 상상하기도 싫었던 곳입니다.
 
죄 없이 죽어간 순수한 영혼에 대해 생각하니 마음이 한 없이 슬퍼지더군요.










뚜엉슬렝 박물관입니다.

킬링필드 당시에 학교였던 곳을 형무소로 개조하여 캄보디아인을
무참히

고문하고 죽인 아픈 역사가 서려 있는 곳인데요,
사진은 발견됐을 당시

방에 죽어 있었던 시체사진인데과 고문하던 방입니다.
아무 죄도 없이 고문당하고

불쌍하게 죽어갔던 곳이라 오
싹한 느낌마저 들었던 곳입니다. 죄 없는 순수한

영혼에게 당시 그 세상은 악몽이었지만
다른 곳에서는 행복한 나날을 누리게

해달라고 기원해 봤습니다.









머리가 없어진 남자.^^

- 터키, 파묵칼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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