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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크리스마스의 에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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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크리스마스의 에버랜드

 

 

블로그에 여행이야기와 사진을 올리다가 조금 지쳤나 보다. 

작년 크리스마스때 갔던 에버랜드 사진을 포스팅하려다가 귀찮아서 잠시 미뤘는데 

거의 1년 가까이 블로그 개점휴업을 했다. 

최근 몇년동안 블로그를 열심히 하지는 않았지만, 블로그를 안하니 피곤함도 덜하고,

시간도 좀 더 여유로워졌다고 할까! 그런데 밀린 숙제를 해야 할 것 같은 초조함도 함께 따라왔다.

그래서 몇개월만 쉬고 다시 시작해야지 하고 다짐했는데, 엄청난 게으름으로 마음과 달리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거의 1년이라는 시간이 흘쩍 지나가고 다시 블로그를 시작하려니 그동안 짬짬이 담았던

사진들을 시간이 지났다고 안 올리기도 그렇고해서 올리기로 했다. 

블로그는 나에 대한 기록이니깐~

 

아무튼 올해와 달리 날씨가 정말 좋았던 작년 크리스마스!

춥지도 않고 코로나 여파로 인해서인지 사람도 많지 않았다. 

 

 

몇 년 만에 찾았는지 기억도 가물가물할 만큼 오랜만에 찾았다.

 

 

앙증맞은 크리스마스 조형물은 러시아 기념품인 마트료시카가 오버랩된다.

 

러시아 기념품 마트료시카

 

러시아 기념품 마트료시카

러시아 기념품 마트료시카 러시아하면 떠오르는 것들이 있다. 붉은광장, 고르바초프, 털모자, 세계에서 가장 큰 나라 등이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마트료시카이다.  오뚜기를 닮은 러시아의 아

qubix.tistory.com

 

 

 

크리스마스 인테리어로 볼거리가 많았다고 할까!!

평소에는 크리스마스가 다가와도 크리스마스 기분을 잘 느끼지 못하는데,

이런데 오면 크리스마스 기분이 느껴져서 잠시 동심으로 돌아온 것 같아 기분이 업된다.^^

 

 

에버랜드는 야경을 좋아하는 나에게 어두워지길 기다리게 만드는 곳이다.

특히, 크리스마스의 에버랜드는 더욱더 그러하다. 

사진은 시시각각 변하는 아름다운 조명으로 인해 연인들의 인증샷 장소로 인기가 많았던 곳이다.

 

 

 

 

어둠이 내리고 낮보다는 더 쌀쌀해졌지만,

낮보다 화려한 야경이 떠나지 못하게 발걸음을 잡는다.  

 

 

에버랜드 퍼레이드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문라이트 퍼레이드!

에버랜드에 오면 항상 보고 가는 퍼레이드로 페레이드 도중에 나오는 음악도 신나고

각종 조명으로 화려하게 장식된 차를 보는 재미가 솔솔하다. 

 

올해 10월 중순에도 갔었는데 이른 추위로 어찌나 춥덥지 고생을(?) 많이 했다.

그래도 덜덜 떨면서 문라이트 퍼레이드는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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