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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서울

부암동 산모퉁이 카페 강아지 소품 | 서울 가볼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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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 산모퉁이 카페 강아지 소품

[서울 가볼만한곳]


 커피프린스 1호점의 촬영장소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 부암동 산모퉁이 카페는 

북악스카이웨이의 아름다운 풍경을 조망 할 수 있고, 각종 소품으로 아름답게 꾸며져있어

인기가 있는 곳이다. 단점이라면, 커피가격이 비싸다는 것. ㅠㅠ 

 그러나 박물관 처럼 꾸며져있는 카페와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 있노라면

비싼 커피값을 내고 한번쯤은 호사(?)를 누릴만한 곳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다. 

그렇다고 호텔 커피 처럼 엄청 비싼 가격은 아니고 일반 카페에 비해 2~3천원 정도 비싸다. 


산모퉁이 카페는 부암동에 갈때면 산책로를 따라 걸어올라가다가 들르곤 하는데 

입구 마당에 강아지 소품들이 귀여워서 사진에 담아봤다. 






입구 마당에서 개구리, 닭, 강아지 등의 다양한 동물 소품들을 볼 수 있는데

그 중에 강아지 소품이 가장 많다. 사장님이 강아지를 무척 좋아하시는 것 같기도 하다. 

사장님! 야옹이 소품도 부탁요~ ^^


어디서 이런 소품들을 구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다양하고 독특한 소품들이 

카페 곳곳에 배치되어 있는데 사장님이 박물관 원장님이시기도 하다.  






가장 귀여웠던 강아지 소품~

멀리서 보면 진짜 강아지로 착각 할 만큼 정교하게 잘 만들었다. 






곰돌이 같은 강이지 소품~ ^^





@ 산모퉁이 카페 강아지 소품 [서울 가볼만한곳]










돼지코가 귀엽다.^^






이녀석도 상당히 귀여웠다는..






황당한듯한 표정이 재밌다.^^






강아지인지 여우인지?






화초와 나무 사이에 소품들이 있으니 

분위기를 더 살려주는 것 같다. 






마지막으로 강아지는 아니지만, 개구리 소품 사진~


소품들을 보는 재미가 솔솔한 산모퉁이 카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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