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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맛집

[이태원 수제버거 맛집] 바리 BARI - 필리치즈 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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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 BARI

[이태원 수제버거 맛집, 필리치즈 스테이크] 


다양한 수제버거를 맛보기에 최고의 장소인 이태원.. 

이태원 수제버거 맛집인 바리 (Bari)를 찾았다.






수제버거를 맛볼 수 있는 바리는 이태원역 4번 출구에서 가까운데

만두로 유명한 자니덤플링 옆 건물에 위치한다. 





@ 바리 [이태원 수제버거 맛집] 


 

실내는 모던하면서 빈티지하다. 

단체석은 한면 전체를 조명으로 꾸며서 분위기를 한껏 높였다. 





 

창가에 있는 빈티지한 테이블이 특히 마음에 들었는데

테이블 밑부분은 오래된 미싱 받침대를 리폼했고 

철제로 만들어진 의자도 독특하다. 






바리는 메뉴 전체가 수제로 직접 만드는 만큼 
정성들인 음식을 맛볼 수 있지 않을까? 




@ 바리 [이태원 수제버거 맛집] 


 

허브와 선인장이 아기자기하게 자리잡고 있고 

파란색의 창문이 유럽 어딘가에 온듯이 감성적이다.





@ 조명 [이태원 수제버거 맛집] 

 

다양한 모양의 전구로 인테리어된 곳은 단체석이다.





 

메뉴판에 사진이 없다는 것이 다소 아쉽다.

버거, 파스타 등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바리의 대표메뉴라 할 수 있는 필리치즈 스테이크!

생소한 이름인데 필라델피아에서 가장 유명한 스테이크라고 한다. 

모양은 수제버거에 가깝다.






감자튀김은 기름지지 않아 느끼하지 않은데 

바삭해서 감자튀김을 잘 안 먹는 편인데도 계속 손이간다.


필라치즈 스테이크는 빵안에 다진고기가 있고 고기 밑에는 치즈가 깔려있다. 

고기는 두툼하게 들어갔는데 한입 씹어보니 빵과 고기가 부드럽고 소스는 느끼하지 않다.

약간 짭조름하게 간이 된 고기는 풍미를 더한다. 


독특하면서 맛도 좋아 바리에서 꼭 맛봐야 할 음식이 아닌가싶다.






스위트 케이준 치킨버거이다. 
다양한 색감의 비주얼이 침샘을 자극하는 버거이다.





케이준 치킨 버거는 튀김옷이 바삭해서 씹어보니 입안에서 과자가 부서지는 것 같다. 

비주얼 좋고 맛도 좋은 버거이다. 



수제버거를 취급하는 바리는 빈티지한 인테리어에 

유니크한 버거를 맛보기에 괜찮은 곳이다.



주소:  서울 용산구 보광로59길 7

전화: 02-792-5532

영업시간  매일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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