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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카페,디저트

[신논현 브런치 맛집] CNN선정 서울에서 브런치가 맛있는 카페 TOP6, 해리스커피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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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NN선정 서울에서 브런치가 맛있는 카페 TOP6 

해리스커피파크

[강남브런치 맛집]


강남역과 이어져있는 신논현역 주변은 정신없는 강남역 대로변에 비해 한가한 편이다.

이곳의 파스타, 브런치를 맛볼 수 있는 해리스커피파크를 찾았다. 

해리스커피파크는 CNN이 서울에서 브런치가 맛있는 카페 TOP6로 선정한 곳이라고 한다.

나머지 5개도 어딘지 궁금하다.





@ 해리스커피파크 위치 [신논현 브런치 맛집]







호주와 관련이 있는듯 매장 정면에 시드니의 오페라하우스가 있고 

시드니에서 8304km 떨어졌다고 써있다.  

알고보니 해리스커피파크는 시드니에서 Single Origin Roasters 프리미엄 원두를 

국내 독점공금하는 곳이라고 한다. 





@ 해리스커피파크 [신논현 브런치 맛집]



특급호텔 셰프가 3분이나 있는 곳이라 그런지몰라도

분위기가 호텔처럼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이 든다. 

안쪽에는 단체석도 마련되어 있었는데 소모임도 진행되고 있었다.






잡지도 배치되어 있어 

잡지를 보며 음식이 나오길 기다렸다. 






한국에는 거의 없다는 세계 상위 1%의 최고급 수입커피를 독점 수입공금한다고 한다. 

로스팅한 날로 부터 일주일이내에 항공기로 호주에서 한국에 도착하고

최고의 맛을 내는 10~15일에 매장판매를 한다고 한다. 





@ 해리스커피파크 [신논현 브런치 맛집]







@ 메뉴 [CNN선정 서울에서 브런치가 맛있는 카페 TOP6]




분위기는 커피점 같지만 다양한 메뉴들이 있다. 

브런치, 파스타, 피자, 치킨 등...

취향에 맞게 선택 할 수 있는 폭이 넓다.






아메리카노는 커피향이 좋고 쓰지 않으며 고소하다.

커피맛을 잘 아는 것은 아니지만, 

자주 먹다보니 맛있다 정도 느끼는데 먹어보니 맛있다.  






메뉴에 추천이라고 되어있어 주문한 아보카토 파스타..

달걀이 파스타에 풀어져서 그런지 비주얼이 좀 느끼해 보인다.

베이컨, 양송이, 달걀노른자, 마늘 등이 음식에 들어가 있다. 





@ 아보카토 파크타 [신논현 브런치 맛집]



아보카토 파스타는 크림 파스타라 부드럽게 먹을 수 있다. 

한입 먹어보니 고소한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진다. 

그런데 아보카토는 어디있는거지?

아마도 파스타에 녹아 들어가 맛이 고소한 것 같다. 

카르보나라 파스타와 비슷한 맛이 나는 파스타이다.






 CNN선정 서울에서 브런치가 맛있는 카페 TOP6라 

브런치 주문을 안하면 안될 것 같아 에그베네딕트 브런치를 주문했다.

메뉴판에 안보여 한참을 찾았는데 종업원에게 문의하니 

메뉴판이 업데이트가 안되서 에그베네딕트가 들어가 있지 않다고 한다.ㅠㅠ





@ 에크베네딕트 [신논현 브런치 카페]


 비주얼이 침샘을 자극해서 군침을 흘리게 만든다. 


빵에 햄과 달걀, 아보카도가 올려져있는데 

달걀을 반으로 자르니 노른자가 흘러내려 더 먹음직스럽게 비주얼을 만든다.^^






 에그베네딕트의 샐러드는 신선하고 상큼하다. 특히 양배추의 아삭한 식감이 좋다. 

버섯은 고기를 씹는 것 같다. 오랜만에 즐기는 브런치인데 든든하면서 맛있게 흡입했다. 



해리스커피파크는 종업원들도 친절하고 다양한 음식에 맛도 좋아 

지인들과 다시 오고 싶은 곳이다. 



주소: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4길 1

전화: 02-512-0542

평일 10:00-22:30, 주말,공휴일:10:00-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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