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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서울

가을 삼청동 소경 | 서울 가볼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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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삼청동 소경

[서울 가볼만한곳]


서울에서 편애하는 동네중에 한 곳인 삼청동..

처음 왔을때는 관광지 인줄도 모르고 전철역에서 좀 떨어져서 불편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너무나 많이 발전해서 몇달만에 찾으면 새로운 느낌까지 든다. 

걷기 좋은 가을이면 생각나게 만드는 삼청동. 가을 삼청동의 소소한 풍경을 담아봤다.






관광객이 몰려들어 좀 시끄럽긴 하지만, 

그래도 서울에서 한번쯤 살아보고 곳이 삼청동이다. 

그런데 집 가격이 너무비싸 나같은 월급장이는 로또를 맞아야 가능할듯 싶다.ㅠㅠ






카페가 즐비한 삼청동...

카페앞에는 싱그러운 꽃들이 손님들을 반기기도 한다. 






거리의 벽화들도 삼청동 만의 느낌이 있다. 






한옥의 대문은 느낌이 좋아 종종 카메라로 담는 피사체가 되기도 한다.





@ 담쟁이 [서울 가볼만한곳]



거리 곳곳에 있는 담쟁이는 삼청동의 운치를 더한다. 






삼청동에 왔으면 평상시 처럼 빨리 걷는것을 자제하고 

느긋하게 걸어보는 것은 어떨까??

걷다가 잠시 벤치에 앉아 호젓하게 가을을 느끼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거리에 족욕하는 곳도 있다. 

연인들끼리 오붓하게 족욕을 즐기는 것도 낭만적일듯 싶다.






거리의 이쁜 건물들은 카메라를 바쁘게 만든다.





@ 삼청동 소경 [서울 가볼만한곳]






삼청동은 갤러리를 굳이 안가도 거리 자체가 갤러리라 할 수 있다. 






오래된 고목들에는 담쟁이가 기생을 하고 있다. 






곧 있으면 다가올 늦가을에 계단에 낙엽이 쌓을거라 생각하니 

웬지 쓸쓸해 지기도 한다.






거리의 바닥에서 늦가을을 미리 느껴지기도 한다. 





@ 삼청동 소경 [서울 가볼만한곳]






개성있는 간판을 곳곳에서 볼 수 있기도 하다.






곳곳에서 거리 벽화를 볼 수 있어 벽화 찾아다니는 재미도 솔솔한 삼청동..


문뜩 생각나서 카메라들고 찾은 삼청동..

언제가도 좋은 삼청동이지만, 걷기좋은 가을은 더욱 유혹하는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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