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한 장의 사진2016. 7. 5.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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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헤섬의 아침

[세이셸 여행]

 

115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세이셸에서 가장 큰 섬이면서 국제공항이 있는 곳은 마헤섬이다.

그곳에서 하룻밤을 보낸 후 세이셸을 대표하는 여행지인

앙세 소스 다종 해변이 있는 라디그섬으로 가기위해 페리를 타야했다. 

아침부터 분주하게 이동하여 도착한 선착장...

너무 일찍 왔나!!! 그곳에는 인기척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었다.

그러나 정적이 흐르는 고요한 바닷가를 배경으로

거대한 풍력발전용 바람개비가 빙빙 돌아가는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었다. 

 

- 마헤섬, 세이셸 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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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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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고즈넉한 분위기 아주 좋은거 같아요.
    이렇게 일찍 일어나서 만나는 모습 정말 좋은듯..
    사진 예술이십니다 ^^(늘 그래왔지만)

    2016.07.05 12:33 [ ADDR : EDIT/ DEL : REPLY ]
  2. 사진이 아니라 유화같은 느낌이 들어요ㅎㅎㅎㅎ

    2016.07.06 0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와우!~
    황홀하고 환싱적인 풍경입니다..
    아름다워요.. ^.^

    2016.07.06 08:02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말 환상적인 아침이네요
    평생 잊혀지지않을듯합니다

    2016.07.06 09: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역시 세이셀 군도의 마혜섬의 아침은 여느 섬나라에서 보는
    아침 풍경들과 함께 아름다운이군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2016.07.06 17: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하늘도 예쁘고 반영된 모습도 정말 예쁘네요 : )

    2016.07.06 2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아름다운 아침이네요. ^^

    2016.07.11 18: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세이셀에 저런 풍력 발전기가 있는지 몰랐엉용 멋져료^^

    2016.07.31 0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