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한 장의 사진2015. 9. 9.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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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소

[필리핀 루손섬 북부 여행]


여행의 막바지.. 필리핀 루손섬 북부의 작은도시 뚜게가라오에서 

마닐라로 가기위해 세부 퍼시픽 항공을 탔다.

30도를 넘는 더운 날씨로 인해 사소한 것에도 짜증이 날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활짝핀 배꽃처럼 환한 웃음으로 맞아주었던 세부 퍼시픽 항공의 직원 덕분에 

그곳의 더위를 잠시 잊을 수 있었다.


각종 총기사고로 동남아에서 가장 위험한 나라로 알려진 필리핀이지만, 

인구의 대부분이 기독교를 믿고 낙천적인 삶을 살아가는 것 때문인지 

아름다운 미소를 많이 본 나라이기도 하다.^^


- 루손섬 북부, 필리핀 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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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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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활짝 웃으시니깐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네요 ^^

    2015.09.09 12: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한없이 맑고 상냥한 모습의 승무원 모습이군요..
    보는것 만으로도 기분을 좋게 만들어 주는것 같구요..
    즐겁고 행복한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2015.09.09 17: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미소가 참 아름다우세요.


    필핀 사람들은 절대 앞에서 화를 내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조용히 뒤에서 칼꼿는 스타일이라는 말에.. ㄷㄷㄷㄷㄷ! ;;;
    그래도 겸손한 여행자는 사고의 확률이 낮을거에요. ^^)b

    2015.09.09 18: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필핀이 무섭긴하죠..
      그래도 만난 사람들은 대부분 좋아서
      그런곳인줄 잘 모르겠어요..

      2015.09.09 20:55 신고 [ ADDR : EDIT/ DEL ]
  4.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주는 미소네요

    2015.09.10 0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필리핀하면 말씀하신대로 총기사고만 생각했는데 사람들 마음은 여유로운 편인가보네요. 미소로 맞아주는 사람들 보면 절로 기분 좋아져요.

    2015.09.10 11: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