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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서울

가로수길 소소한 풍경 | 서울 가볼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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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길 소소한 풍경

[서울 가볼만한곳]


서울의 트렌디한 장소인 가로수길..

가로수길을 걷다보면 외국 어딘가에 온듯한 느낌이 가끔 들어서인가~

기운이 없고 뭔가 활력소가 필요할 때 카메라 매고 가로수길 구석구석을 

누비다 보면 기분이 업되는 것 같다.

그래서그런지 가끔 근처를 지나치다 보면 잠시 시간을 내서 둘러보는 곳이다.






식탐이 많아 보이는 여자..

그런데 맛있는 것을 먹으면서 인상을 왜 쓰는지..^^





가로수길을 걷다보면 맛있어 보이는 음식점들의 유혹이 어찌나 거센지..ㅠㅠ




@ 가로수길 소소한 풍경 [서울 가볼만한곳]






독특하면서 개성있는 간판들이 많아 눈길이 간다.





왠지 서양의 호로영화에나 나올 것만 같은 문...

안에 열고 들어가면 무엇이 나올까? 궁금증을 유발한다.




@ 가로수길 소소한 풍경 [서울 가볼만한곳]





사진의 좋은 재료인 소소한 소품들...

파란색, 붉은색, 녹색의 조화가 좋다.







무슨 물건인지? 그냥 장식인가?

알록달록한 색감들로 가지런히 놓여있다.






랍스터가 먹고 싶어서일까? 나도 모르게 사진을 담아버렸다.

그렇지만 주머니 사정은.. ㅠㅠ




 

@ 가로수길 소소한 풍경 [서울 가볼만한곳]





@ 간판 [서울 가볼만한곳]






어딘가로 뻗어나갈 것 만 같은 목조의 질감이 좋다.





원두커피가 걷지만 말고 잠시 쉬어가라고 유혹한다.

도심속의 도심 가로수길... 카메라만 있으면 그냥 걷기만 해도 활력을 주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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