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이야기2014. 12. 11.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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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 

[반려묘, 고양이]


개처럼 주인 바로 옆에 있지 않고 어느정도 거리를 유지하며 혼자서도 잘 노는 '콩이' 지만   

때때로 같이 놀아달라고 응석을 부리기도 하는데,  

집에 들어와 자기랑 놀아줄 생각은 안하고 컴퓨터만 보고 있는 아빠에게 다가와

눈을 부릎뜨고 자기랑 놀아달라고 항의(?)를 한다. 


(콩이)  "심심해 나랑 놀아줘"

(나) "미안, 할 일이 있어서.. 바쁘단다."


종종 외로워하는 콩이를 위해서 고양이나 개를 한마리 더 키우고 싶다는 생각도 들지만,

감당하기가 쉽지 않다. ㅠㅠ  



 






@ 콩이 [반려묘,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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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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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양이가 있는 곳이 스탠드 같네요. 저의 방 스탠드와 모양이 비슷해서요.
    그곳에 고양이가 있으니까,
    마치 고양이 실제 모습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4.12.12 0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컴퓨터에 스탠드 놓고 써서요 ㅋ 그 사이로 뭔가 불만족스러운듯 처다보네요 ㅋ

      2014.12.12 09:24 신고 [ ADDR : EDIT/ DEL ]
  2. 놀아줘잉....
    응석을 부리는군요.ㅎㅎㅎ

    2014.12.12 04: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에고!~ 귀여버라.. ^^
    오늘도 멋진 하루되세요!~

    2014.12.12 07:21 [ ADDR : EDIT/ DEL : REPLY ]
  4. 콩이 눈빛을 보면 놀아주고 싶을 것 같은데요.
    너무 귀여운 콩이입니다.따뜻하게 보내세요.^^

    2014.12.12 08: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콩이 표정이 사람 같아요..ㅎ

    2014.12.14 19:05 [ ADDR : EDIT/ DEL : REPLY ]
  6. 아따~! 잘생겼네요. ^^ ㅎㅎ

    2014.12.15 18: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