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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서울

부암동, 삼청동, 북촌 가을 소경 [서울 가볼만한곳, 서울 사진찍기 좋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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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 삼청동, 북촌 가을 소경

[서울 가볼만한곳, 서울 사진찍기 좋은곳]

 

삼청동, 북촌, 계동을 얼마전 갔다왔는데 부암동을 안 간 것이 아쉽기만 하다.

삼청동, 북촌도 가을이 지나가기 전에 다시 가보고 싶어졌다.

아름다운 가을을 붙잡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지만, 

시간의 흐름을 거스리는 것은 불가능.... 아름다울때 한번이라도 더 즐겨보고 싶었다. 

 

 

 

 

 

 

 언제가고 좋은 부암동이지만,

가을의 정취를 담은 부암동은 걷고 싶게 만든다.

 

 

 

 

 

 

 울타리 사이로 꽃들이 수줍은듯 얼굴을 내밀고 있다.

 

 

 

 

 

@ 코스모스 [서울 가볼만한곳, 사울 사진찍기 좋은곳]

 

 

 

 가을하면 가장 먼저 떠올려지는 꽃이 코스모스이지만, 

올해는 바쁘게 지냈는지 접할 기회가 별로 없었다.

가을이 가기전에 코스모스를 접해서 다행이라고 할까!!

 

 

 

 

 

 

 

 

 

 

@ 부아동 한옥 [서울 가볼만한곳, 사울 사진찍기 좋은곳]

 

 

 

 

 

 

 귀여운 야옹이가 한낮의 광합성을 즐기고 있다.

이런 고양이가 가장 행복해 보이는 이유는 뭘까?

요즘 이런저런일로 지처있었나 보다!!

 

 

 

 

 

 

 부암동에 가면 습관적으로 찾는 산모퉁이 카페. 

평일에도 빈자리를 찾을 수 없을만큼 손님들이 많았다.

 

 

 

 

 

 

 부암동을 내려와 경복궁 돌담을 따라 산책하니 벌써 날이 어두워지기 시작한다.

 

 

 

 

 

 삼청동의 유명한 북카페에 있던 재미난 조형물.

돼지인지 사람인지...

네발로 서있는 모습이 아니라 엎드려서 벌을 받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삼청동은 데이트 장소로 많이 오는 곳이라 카페가 많이 띈다. 

 

 

 

 

 

 

일몰이 시작되고 있고 붉은빛이 삼청동을 덮기 시작한다. 

아름다운 일몰을 보며 잠시 명상에 잠겨본다.

 

 

 

 

 

 

 북촌으로 들어서니 중국인들이 많이 보인다. 

한복을 입고 화보를 찍는 중국인을 볼 수 있었다.

 

 

 

 

 

 

 

 

 

 

 

 북촌에서의 마지막 가을이 지나간다. 

아마 다시 오게되면 겨울이 될 것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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