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경상도2014. 9. 16.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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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날의 해운대

[부산여행, 부산 가볼만한곳]

 

우리나라 최대 피서지 해운대,

한적함 보다는 사람들을 북적거리는 모습을 피서지에서 보고 싶으면 해운대 만한 곳도 없을 것이다.

오랜만에 찾은 해운대는 심술이라도 부리듯 인상을 잔뜩 찌뿌리고 있었다.

올해 두번간 부산은 날씨가 흐리거나 무슨일이 터져서 제대로 즐기지 못한듯..

여행지가 항상 날씨가 좋을수는 없기에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즐기는 방법뿐이 없다.

흐리면 흐린데로, 맑으면 맑은데로...

여행지의 좋음의 강도는 다르겠지만 여행지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좋은듯 하다.

 

 

 

 

 

 

 

해변의 모레는 아이들에게 좋은 놀이기구가 된다. 

 

 

 

 

 

 

 

맥주병이라 물에 들어가면 내게 꼭 필요한 튜브.^^

 

 

 

 

 

 

 

서양인이 서있으니 뭔가 이국적이다.^^

 

 

 

 

 

 

 @ 비둘기 [부산여행, 부산 가볼만한곳]

 

 

 

 

 

 

 @ 해운대 [부산여행, 부산 가볼만한곳]

 

흐린날씨라 풍경은 떨어지지만 한편으로는 걷기에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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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그래도 아직은 파라솔이 남아 있네요. ㅎㅎㅎ

    저 파라솔 아래서 흐린 날이 아니더라도 따가운 햇살을 피하며 가을의 한 때를 한가하게 보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2014.09.17 06: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흐린 날 해운대도 나름 멋지네요^^

    2014.09.17 07:48 [ ADDR : EDIT/ DEL : REPLY ]
  3. 뜨거웠던 여름이 지난 해운대는
    웬지 쓸쓸해 보이기도 합니다.. ^^

    2014.09.17 07:51 [ ADDR : EDIT/ DEL : REPLY ]
  4. 쓸쓸한 해운대의 모습을 보는군요. 그런데 외국인만이 친구가 되어주었나요?

    2014.09.17 09:30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이들에게 모레만 있으면 재미있는 놀이공간인거 맞는거 같아요
    흐린날이 더 운치있는데요? ^^ 전 해가 쨍쨍한것보다 약간 흐린날이 좋아요 ^^

    2014.09.17 1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올해 봄에 해운대 갔던 기억이 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4.09.17 14: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좀 쓸쓸해보이는 해운대 여름바다네요. ^^ ㅎㅎ

    2014.09.17 16: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해운대 해수용갖을 다녀 오셨군요..
    철지난해수욕장은 조용함과함께 정숙함이 같이하는 또다른모습을 보는 듯 하군요..
    잘보고 갑니다..

    2014.09.18 16: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