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이야기2014. 5. 4.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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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한 턱시도 고양이

[길냥이]

 

지인과 홍대거리를 걷던 중 카페의 좁은 공간에 있는 고양이가 보인다.

얼핏보고 카페에서 기르는 고양이 인줄 알았으나 길냥이이다.

검은색과 하얀색의 외피를 입은 턱시도 고양이는

통통한 모습이 귀엽기만 하다.

놀라지않게 살며시 다가가니 경계하듯 나의 행동을 주시한다.

보고있던 지인이 다가오니 고양이는 놀란듯 빠르게 몸을 돌려 사라져 버렸다.

 

이번에는 잠시 서로를 알았지만,

다음에 다시 만나게되면 눈빛으로 좀 더 소통하자구나.^^

 

 

 

 

 

 

 

 

 

 

 

@ 턱시도 고양이 (길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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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토실 토실하면서도 귀엽게 생겼습니다.^^
    행복한 연휴되세요.

    2014.05.04 08: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턱시도를 입은 듯 너무 귀엽네요.
    행복한 연휴 되세요.^^

    2014.05.04 1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길냥이치고는 살이 포동포동하네요.ㅎㅎ
    맛집의 거리 홍대에서 살아서 그런가봐요!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2014.05.05 0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 고양이 나보면 도망가더만, 형님은 넘 잘 따르는 듯..ㅎ
    아무래도 형님은 냥이들 대부 같아요..ㅋㅋㅋ

    2014.05.06 09:58 [ ADDR : EDIT/ DEL : REPLY ]
  5. ㅎㅎ 잠시나마 냥이는 무슨생각을 했을까요^^

    2014.05.06 1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도 어제 홍대골목에서 길냥이들 봤는데..^^
    큐빅스님은 냥이를 엄청 좋아하시는거 같아요 ^^

    2014.05.07 1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햐~ 정말 토실토실하네요. ^^
    귀를 보니 TNR을 시행한 아이 같네요.

    2014.05.07 17: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ㅇㄹㅇㄹ

    잘먹어서 통통한게 아니고

    인간들 먹던 음식 쓰레기의 염분 때문에 몸이 부어서 저렇게 된겁니다.

    고양이는 염분을 분해하는 능력이 인간에 비해 매우 낮거든요.

    2014.06.13 16:59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