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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빅스의 어쩌다 지구여행

여행과 사진을 사랑하는 人.

  • 해외/Canada,USA

    캐나다 워터튼 레이크스 국립공원: 베어스 험프 트레일 트레킹, 프린스 오브 웨일스 호텔

    2025. 7. 24.

    by. 큐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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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워터튼 레이크스 국립공원

    베어스 험프 트레일, 프린스 오브 웨일스 호텔

     


     

    캐나다 로키는 5개의 국립공원과 주립공원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4개의 국립공원은 서로 붙어있지만, 워터튼 레이크스 국립공원만  뚝 떨어진 캐나다와 미국의 국경선 쪽에 있다. 다른 국립공원과 떨어진 이유 때문인지 마음은 항상 가고 싶었지만, 가지 못해 숙제로 남아 있었던 곳이다. 캘거리에서는 차로 약 3시간 정도 걸린다.  

     

     

    캘거리 시내를 벗어나 남쪽으로 차로 이동하니 초원이 끝없이 펼쳐진다. 초원만 보면 지루할 것 같은지 어느 순간 풍력발전기가 셀 수 없을 만큼 나타나는데 그림같다. 한 참을 차로 달려 워터튼 레이크스 국립공원이 가까워지니 로키산맥의 줄기가 보이기 시작한다. 

     

     

    베어스 험프 트레일

    약 3시간 만에 워터튼 레이크스 국립공원에 도착해서 차로 곧바로 향한 곳은 베어스 험프(Bear’s Hump) 트레일 주차장. 베어스 험프 트레일은 워터튼 레이크스 국립공원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하이킹 코스로 트레킹 소요시간도 약 1~2시간 정도면 되는 곳이다. 트레일이 가파른 곳이라 처음 올라갈 때는 언제 올라가지 했는데, 어느 순간 전망대다. 생각보다 너무 빨리 와서 여기가 전망대 맞나 싶었다. 전망대 주변으로 돌산이 보인다. 

     

     

    짧은 트레일이라 체력 소모가 크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전망대가 주는 풍경은 장쾌한 스케일이었다. 워터튼 호수, 로키산맥, 마을이 어우러진 파노라마가 펼쳐진다.  

     

     

    시원스레 펼쳐진 풍경에 눈도 시원하고 강한 바람에 몸도 시원했다. 마을 아래의 호수 일부분은 미국 몬태나주의 글레이셔 국립공원이다.      

     

     

    주변을 얼쩡거리는 다람쥐! 트레킹하는 도중에 사슴도 보이고 전망대에는 다람쥐가 여러 마리 있다. 먹이를 달라는 건지 자꾸 주변을 얼쩡거린다. 참고로, 국립공원에서 절대 음식을 동물에게 주면 안 된다. 음식을 주다가 걸리면 벌금도 세지만, 음식을 주면 동물들이 생존력을 잃어 결국에는 죽는다고 한다. 

     

     

    프린스 오브 웨일스 호텔

     

    전망대에서는 워터튼 레이크스 국립공원의 랜드마크라 할 수 있는 프린스 오브 웨일스 호텔이 내려다 보인다. 생각보다 사이즈가 작으며 풍경과 어우러져 동화속 건물 같다.   

     

     

    프린스 오브 웨일스 호텔은 호텔이라기 보다는 오래된 대저택 같기도 하다. 호텔이지만, 목조 건물이라는 것도 특이하다. 오래돼서 낡은 느낌도 있지만, 빈티지하다. 1927년에 완공되었다고 하니, 거의 100년의 세월을 견뎌 온 건물이다. 참고로, 호텔에는 엘리베이터가 없다고 한다. 

     

     

    로비에 들어서니 내부가 목조로 구성되어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이며 고풍스럽다. 무엇보다 호텔 정면 창밖으로 펼쳐진 워터튼 호수의 모습이 한폭의 그림같이 아름답다. 전망 좋은 창가는 라운지로 운영되고 있었는데, 커피를 강렬히 부르는 로맨틱한 라운지였다.

     

     

    호텔 로비에서 보이는 풍경도 압도적이었지만, 이곳에 있는 샹들리에도 압도적이다. 오래전 스타일의 클래식한 모습으로 중세시대의 샹들리에 같은 느낌도 들었다. 아무튼 처음 보는 스타일의 웅장한 샹들리에는 이곳의 고풍스러운 모습에 일조한다.    

     

     

    프린스 오브 웨일스 호텔은 워터튼 호수가 보이는 언덕에 자리잡고 있어 최고의 위치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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